보성서 7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사망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전남 보성군 조성면 경전선 예당역 인근 철로에서 23일 오후 6시 18분께 이모(71·여)씨가 벌교에서 예당역을 향해 가던 무궁화호 1973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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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열차는 사고 수습을 위해 10여분간 운행이 중단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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