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7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사망
성기호
기자
입력
2015.10.23 20:18
수정
2015.10.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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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전남 보성군 조성면 경전선 예당역 인근 철로에서 23일 오후 6시 18분께 이모(71·여)씨가 벌교에서 예당역을 향해 가던 무궁화호 1973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해당 열차는 사고 수습을 위해 10여분간 운행이 중단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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