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IBK기업은행과 아시아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 '2015 창조금융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IBKulture(문양권ㆍ신도영)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IBKulture팀은 본선에 진출해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받은 6개 팀 중 상품화 가능성과 아이디어의 독창성 등에 대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패인트(이소영ㆍ안진욱ㆍ임준성)팀과 가인(이승한ㆍ정병천ㆍ이혜경)팀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은 서강대 써밋(박상원ㆍ정형규ㆍ박종균)ㆍ망포동 패밀리(이재승ㆍ홍수민ㆍ모아라)ㆍ연출과 배우(이경은ㆍ김찬중ㆍ최현준)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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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은 CONTEC(박선웅ㆍ박민아)ㆍ심청이(방인애ㆍ전하연ㆍ조수진)ㆍ양화대교(이명훈ㆍ배광렬)ㆍ현서 맘&파(오지영ㆍ박나경)ㆍSOME세한(정용ㆍ이정원ㆍ김준석)ㆍ청춘불패(김도영ㆍ곽나린ㆍ이건희)ㆍ박근제(박근제ㆍ우성준ㆍ변다혜)팀 등 모두 7팀이 뽑혔다.

'아무도 가지 않은 시대, 상상력을 더한 금융'을 주제로 진행한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고등학생과 대학(원)생 등은 물론 다수의 일반인들도 참여해 창조금융과 관련된 치열한 아이디어 승부를 벌였다.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엔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IBK기업은행 신입행원 공채 서류전형 면제(우수상까지), 아시아경제신문 입사 우대 등의 특전도 제공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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