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기아차는 23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부진했던 중국 판매가 가격 인하 및 인센티브 강화로 8월을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의 1.6리터 이하 소형차 구매세 인하 효과 등에 힘입어 4분기부터 가동률과 시장점유율이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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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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