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보미 "드림투어 2승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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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보미(23ㆍ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19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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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남 무안골프장(파72ㆍ6430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2타 차 역전 우승(12언더파 132타)을 완성했다. 11차전에 이어 시즌 2승째, 우승상금은 1400만원이다. 무엇보다 상금랭킹 3위로 도약해 6위까지 주는 정규투어 시드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는 게 의미있다.


곽보미는 "11차전 우승 직후부터 정규투어 진출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성적이 좋지 않았다"며 "정 안되면 시드전에 가자고 마음을 비웠더니 우승까지 이어졌다"고 환호했다. 올해 3승을 거둔 박지연(20ㆍ한국체대)이 2위(10언더파 134타)를 차지했다. 20차전은 11월2일부터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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