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사진=MBC '비밀독서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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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밀독서단'에서 조승연이 원서를 들고나와 출연진들을 당혹케 했다.


최근 방송된 OtvN '비밀독서단' 5화에서는 조승연이 원서를 들고 나와 시청자들에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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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승연은 "전 세계 다양한 책을 비밀리에 발굴해야 하기에 들고 나왔다"며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후 이어진 조승연의 책 설명에 출연진들은 혼란에 휩싸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밀독서단'는 매주 현실감 있는 한 가지 이슈를 선정, 이에 걸 맞는 책을 단원들이 추천하고 책에서 비롯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본격 북 토크 쇼로 정찬우, 데프콘, 예지원, 김범수, 신기주, 조승연이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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