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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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작가 조승연이 '라디오스타' 출연 한 번으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1일 '뇌섹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소정, 로이킴, 작가 조승연, 방송인 신아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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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연진들과는 달리 조승연은 시청자들에게 다소 낯선 인물. 그는 이날 방송에서 5개국어 능통, 해외 4군데 대학을 다녔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낸 책이 18권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했다.


조승연은 1981년 생으로 뉴욕대학교 경영학 학사 출신이며 현재 tvN '비밀독서단', MBN '황금알'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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