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비밀독서단' 녹화 불참한 이유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밀독서단'에 출연하는 조승연 작가가 녹화에 불참했다.
21일 방송된 OtvN '비밀독서단' 6화에서는 정찬우가 "마스코트인 조 단원이 안 보여 궁금할텐데 이 친구가 뉴욕에 갔다"며 조승연의 부재를 알렸다.
AD
이어 VCR에는 뉴욕에 도착한 조승연이 등장했다. 조승연은 "안녕하세요 조승연입니다. 세미나 일정 차 뉴욕에 와있다 여러분이 너무 보고 싶어서 뉴욕에서 깜짝 인사를 드린다"며 "그럼 다음에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했다.
'비밀독서단'는 매주 현실감 있는 한 가지 이슈를 선정, 이에 걸 맞는 책을 단원들이 추천하고 책에서 비롯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본격 북 토크 쇼로 정찬우, 데프콘, 예지원, 김범수, 신기주, 조승연이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