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BOSE), 고음질 무선 오디오 '사운드터치' 출시
$pos="C";$title="보스";$txt="";$size="510,752,0";$no="20151022142637150551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의 공식수입원 세기HE는 고음질의 가정용 무선 오디오 '웨이브 사운드터치 시스템 Ⅳ' 및 '사운드터치 시리즈 Ⅲ'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웨이브 사운드터치 시스템 Ⅳ'는 앰프 및 스피커가 통합된 고음질 오디오 제품으로 지난 2004년 출시된 2세대 모델에서 거의 11년 만에 디자인을 풀체인지했다. 더욱 넓어진 디스플레이 화면과 전면의 메탈 그릴은 고급스러움을 배가 시켜준다. 또 버튼 없는 터치 방식의 구동, 내장형의 CD 트레이 등으로 외관 디자인이 더욱 심플해졌다.
특히 컴팩트한 사이즈에서 볼륨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웨이브 핵심 기술 '웨이브가이드(Waveguide)' 설계는 유지하되, 디지털신호처리 기술과 고효율 모듈의 적용을 통해 사운드의 풍성함과 질감을 더 높였다.
또 CD 및 FM/AM 라디오와 같은 기존 웨이브 기능과 함께, 와이파이(Wi-Fi) 및 블루투스(Bluetooth)와 무선 연결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사운드터치(SoundTouch®)' 기능이 추가로 탑재됐다. 시계ㆍ알람과 같은 사용자 편의 기능도 내장됐다. 에스프레소 블랙, 플래티늄 실버, 아크틱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95만7,000원이다.
'사운드터치 시스템'은 가정 내 무선 네트워크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스트리밍 음악, 인터넷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는 무선 오디오 시스템이다. 전원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번 '사운드터치 시스템 III' 버전에서는 블루투스(Bluetooth)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고 와이파이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해 완벽한 무선 오디오 시스템을 갖췄다. 인터넷라디오나 PC의 저장 음악을 비롯해, 모바일 기기(스마트폰ㆍ태블릿 등)의 음원, 멜론ㆍ지니ㆍ네이버뮤직과 같은 국내 음원 서비스의 스트리밍 음악 감상이 가능해 무선 청취 범위가 넓어졌다. 또한 여러 방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멀티룸 오디오 기능도 더욱 편리해졌다.
거실과 같은 큰 공간에 적합한 사운드터치 30 시리즈 Ⅲ, 주방이나 서재 등의 방에 어울리는 사운드터치 20 시리즈 Ⅲ과 함께, 이전에 없던 컴팩트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의 '사운드터치 10' 모델도 선보였다. 이 모델은 사운드터치 시스템 가운데 가장 소형의 크기로, 고효율 안테나를 사용해 블루투스의 물리적인 연결 범위를 뛰어넘는 놀라움을 선사한다.
3가지 제품은 모두 사운드터치 전용 앱을 통해 리모컨이 없이 간편하게 모바일 기기에서 제품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6개의 프리셋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채널이나 좋아하는 음악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지정할 수 있다. 가격대는 이전 모델 대비 낮아진 사운드터치 30 시리즈 Ⅲ는 880,000원, 사운드터치 20 시리즈 Ⅲ는 572,000원, 사운드터치 10 330,000원이다. 컬러는 모두 블랙과 화이트 2가지로 출시됐다.
보스의 신제품은 전국의 보스 직영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www.bos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는 02-344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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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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