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씨엘, 호텔 포착 사진 "합성이다…어이 없는 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YG 엔터테인먼트가 송민호 씨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송민호와 씨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스포츠투데이에 "말도 안 된다. 합성사진일 뿐이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송민호와 씨엘이 사귀는 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두 사람의 과거 두 사람이 호텔에서 함께 찍은 사진, 같은 액세서리를 착용한 모습 등을 증거로 들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하지만 해당 사진은 앞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조작된 것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다.
한편 현재 씨엘은 미국 솔로 진출을 준비 중이다. 송민호 역시 위너 멤버로 새 음반을 작업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