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더 퓨처2' 재개봉, 영화와 현실 차이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백 투더 퓨처2'가 재개봉함에 따라 영화에서 예측한 미래와 현재가 얼마나 같고 다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것은 공중을 떠다니는 보드다. 아직까지 상용화되지 않았지만 한 기업에서 비슷한 유형의 시도 사례가 공개됐다. 또한 하늘을 나는 차 역시 한 기업에서 개발 중에 있다.
반면 영화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지문을 이용하는 생체 인식 기술은 지금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술 중 하나다. TV를 통해 화상 전화를 하는 모습도 휴대폰을 통해 기술이 구현됐다.
30년 전 영화에서 가능했던 상상이 현실과 많이 닮아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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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영화에서 컵스가 2015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이날 메츠와 경기에서 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놓였다. 7전4선승제 포스트 시즌에서 3패후 4연승을 거둔 팀은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편, 2015년 10월 21일 '백 투더 퓨처'는 전세계에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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