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포스코는 2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KP), 중국 장강(스테인리스 제철소) 등의 사업지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포스코 영업 구조상 전체적으로 프리미엄 제품이 40% 선이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장강 등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비율이 낮다. 지금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더 이상 악화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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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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