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수지.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수지가 영화 '도리화가'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20일 '도리화가'의 개봉을 11월25일로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수지는 '도리화가'에서 소리가 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금기를 깨고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에 도전하는 진채선 역을 맡았다.

AD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류승룡)가 설립한 조선 최초의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에 등장한 채선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가 영화 '건축학개론'의 첫사랑 이미지를 벗고 어떻게 캐릭터를 살려낼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