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팩, 환경문화국제페스티벌 '2015난빛축제' 참여
'난빛축제 피날레', '희망의 걸음' 걷기행사 개최…시민 참여 독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세계적인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포장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는 환경문화국제페스티벌 2015 난빛축제에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난빛축제는 자연환경과 에너지 사용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한 행사로, 상암동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테트라팩은 축제 마지막 날인 17일에 폐막식인 난빛축제 피날레, 희망의 걸음(Walk of Hope) 걷기를 개최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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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빛축제 피날레는 17일 2시30분부터 월드컵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광장에서 열리며 상암중학교 오케스트라, 드와이트 스쿨 어린이 합창단 등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난빛축제 피날레가 끝난 뒤에는 4시부터 희망의 걸음 걷기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부터 하늘공원까지 총 4.5km를 걸으며 환경생태 공원으로 변모한 월드컵공원의 가을 풍경을 살펴보게 된다. 또한 테트라팩은 희망의 걸음 참가자들의 걸음 수만큼 사회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을 조성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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