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팩 코리아, ‘리틀챔프 어린이 웰빙학교’ 개최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테트라팩 코리아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내년 1월 12일까지 일주일에 1-2회에 나누어 진행하며, ‘어린이 요가 교실’과 ‘우리 나라 전통 책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리틀챔프’는 테트라팩 코리아가 올해 초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이름이다.
기존 캠페인은 매월 정기적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성장 체조 교실’ 및 ‘영양 요일 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리틀챔프 어린이 웰빙학교’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개편했다.
‘어린이 요가 교실’은 8-13세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는 동작들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특히 ‘나만의 고서(古書)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테트라팩은 재생지를 준비해 참가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리틀챔프 어린이 웰빙학교’는 테트라팩이 주한스웨덴대사관 주최 특별 전시회와 프로그램을 후원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존 스트롬블라드(John Stromblad) 테트라팩 코리아 사장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스웨덴 문화를 소개하는 본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되어 테트라팩에게도 의미가 크다”라며 “특히 유치원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하던 리틀챔프 캠페인이 초등학생 어린이들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여러가지로 협조해주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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