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장민 한국은행 조사국장은 15일 열린 '2015년~2016년 경제전망' 브리핑에서 "올해 내수가 2.5%, 수출이 0.2% 성장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내년은 내수가 2.3%, 수출이 0.9% 정도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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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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