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당초 0. 9%에서 0. 7%로, 내년은 1. 8%에서 1. 7%로 각각 조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