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14일 오전  시정관 5층 강의실(6502호)에서 소설가 문순태 작가를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14일 오전 시정관 5층 강의실(6502호)에서 소설가 문순태 작가를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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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시대의 감성’주제, 대화 형태 강연으로 이해 도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14일 오전 시정관 5층 강의실(6502호)에서 소설가 문순태 작가를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사업단 소속 학과(문화산업경영학·신문방송학·인터넷콘텐츠학) 교수진과 재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은 ‘인문학시대의 감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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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 작가는 인문학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인문학적 사고와 상상력, 디지털시대의 인문학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형태의 강연을 실시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문순태 작가는 전라남도 담양 출생 소설가로, 1975년 소설 ‘백제의 미소’로 등단해 주요작품으로는 <생오지 뜸부기>,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타오르는 강> 등이 있으며, 제8회 채만식문학상(2010), 제23회 요산문학상(2006), 제28회 이상문학상 특별상(2004), 제13회 광주문화예술상 문학상(2004), 제3회 전남문학상(2004), 소설문학 작품상(1981) 등을 수상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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