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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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STM 김은애 기자] 양동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의 최측근은 12일 오후 스포츠투데이에 "양동근 부부가 지난 11일 밤 둘째를 득녀했다.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동근은 2013년 1월 일반인 아내와 결혼 후 그해 3월 아들 준서를 품에 안았다. 앞서 스포츠투데이는 지난 7월 양동근 둘째 임신소식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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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은 영화 '와일드 카드' '바람의 파이터' '프랑프리' '퍼펙트 게임' '반창꼬' '응징자' 등에 출연한 배우이자 대표곡 '구리뱅뱅' '흔들어' '골목길' '개키워' 등을 부른 가수다.


양동근은 9월부터 국내 초연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STM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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