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 임포리엄 출시
$pos="L";$title="라미";$txt="";$size="255,744,0";$no="20151012155245510494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프리미엄 라인 '임포리엄(Imporium)'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임포리엄은 라미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대변하는 시리즈 중 하나로 기술적 혁신, 예술적이고 건축적인 디자인 그리고 100% 독일 생산으로 마무리되는 노하우로 최고를 지향한다. 임포리엄이란 명칭이 이탈리아어 'Imperium(황제)'를 어원으로 하듯,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특징으로, 곧게 쭉 뻗은 직선으로 이뤄진 바디와 하이그로시 소재의 원통형 캡 등 서로 대조되는 요소를 고급스럽고 재치 있게 조합하여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길로쉐 패턴의 바디는, 그리스 건축양식의 석조기둥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며, 입체감을 주는 동시에 최상의 사용감을 갖추었다.
임포리엄은 티타늄, 매트블랙, 블랙&골드의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만년필부터 수성펜, 볼펜 등 다양한 기능과 소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닙과 클립은 골드, 플래티늄, 티타늄의 최고급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필기감을 선보인다. 모든 모델은 최고의 PVD코팅으로 마무리되어 소재 특유의 기품 있는 컬러와 클래식한 실루엣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라미 임포리엄은 이태리의 저명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마리오 벨리니(Mario Bellini)가 디자인했다. 마리오 벨리니는 건축과 제품 디자인의 영역에서 모두 인정받는 천재적인 재능의 소유자로,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찰스 임스 이후 처음으로 개인전을 진행한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사각형의 기본 형태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임포리엄을 구매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계 3대 홍차브랜드 중 하나인 로네펠트의 고급 티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구매 후 경품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드론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임포리엄 런칭과 더불어 라미 팝업스토어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1층에서 오는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맨즈 라이프스타일(Men's Lifestyle)이라는 테마에 맞춰 진행될 이번 행사는 구매 금액별 사은품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되어 임포리엄과 함께 라미 프리미엄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17일 신세계 영등포점 10층 스카이파크에서 개최될 신세계 X Culture&Life 콜라보레이션 파티에도 라미가 함께 한다. 남성 클래식 패션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의 드레스코드는 킹스맨(Kingsman)으로 다양한 패션피플들과 함께 라미 부스에 준비된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파티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라끼아베 서현보 대표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미의 전 제품은 더할 나위 없는 최고 수준의 기술, 공정, 소재로 최고의 품질을 구현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타 브랜드가 원가 절감을 위해 다른 국가에서 제조하는 것과는 달리 오직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만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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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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