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하나선물(前 외환선물)은 오는 22일 '해외선물 및 FX마진 파생상품 실전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창성 하나선물 파생상품영업팀장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선물 및 FX마진 기초 강의 뿐 아니라 오는 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주요 통화별 환율 전망 특강도 준비해 거래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와 기존 투자자 모두에게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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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오는 22일 오후 7시~9시30분 서울 여의도 하나선물 본사가 위치한 전경련회관(FKI)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 계좌개설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USB가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교육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 등 기타 문의는 하나선물 홈페이지(www.hanafutures.com) 또는 파생상품영업팀(02-3770-4404~4412)을 통해 할 수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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