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라이브, 실시간 예측 게임 '스포라이브'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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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스포라이브는 라이브 스포츠 방송을 보면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과를 예측하는 실시간 예측 게임 '스포라이브'를 정식으로 열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포라이브'는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등 해외 유명 스포츠 리그를 무료로 시청하면서 실시간으로 경기의 다음 상황을 예측해 결과를 맞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포라이브는 지난 8월 2일 진행된 '첼시'와 '아스날'의 경기를 시작으로 베타테스트를 실시해 게임 안정성과 밸런스를 조정한 바 있으며, 10일 정식 오픈과 함께 경기를 분석한 전문가 칼럼을 추가하는 등 커뮤니티성을 강화했다.

특히 이전에 국내에서 중계되지 않았던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 2015-2016 시즌의 인터넷 및 모바일 라이브 독점 중계권을 확보해 축구 팬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7일 20시 45분경 진행되는 '토트넘'과 '리버풀' 경기에서 첫 번째 실시간 적중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이후 '사전 적중 게임' 업데이트로 경기 전에 골, 코너킥, 반칙 등 다양한 상황을 맞추는 재미가 더해질 예정이다.


'스포라이브'는 이번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11월 24일까지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회원가입만 해도 선착순 10만명에게 편의점 기프티콘을 전원 제공하며, 경기 예측에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적중한 라운드에 따라 아이패드 프로,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실시간 적중 게임에 참여해 가장 많은 골드를 획득하거나 잃은 유저들에게 영화 예매권을 지급하며, 결제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16미니쿠퍼 A/T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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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pol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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