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팔 늘어나는 가제트 다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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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빈폴키즈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혁신 상품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298,5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3.24% 거래량 455,000 전일가 308,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사업비 전액 최저금리 조달…분담금은 입주 때 100% 납부" 삼성물산, 해외 유명 건축·조경가와 압구정4구역 재건축 설계 협업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이익 1110억원…전년 대비 30% 감소 패션부문의 빈폴키즈는 12일 팔 소매부분의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을·겨울 시즌 '가제트 다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소매 부분에 스냅(Snap·똑딱단추)과 지퍼를 활용해 안쪽으로 접어 올려 4Cm 가량 길이 조절을 가능케 했다. 구매 첫 해에는 소매 부분을 접어 올려서 몸에 딱 맞게 착용하고, 한 해가 지나 아이들의 팔이 길어지면 스냅과 지퍼를 풀어 팔 길이에 알맞게 입으면 된다.


또한 경사 사방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강화했고,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게다가 빈폴키즈 고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물론, 더플 코트?코쿤 실루엣과 리얼 퍼(Fur)를 사용하는 등 고급스럽고 심플한 멋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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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버건디, 네이비, 레드, 카키, 블루, 블랙 등 다양하게 출시됐으며, 가격은 34만5000원에서 41만5000원이다.


한편, 빈폴키즈는 지난 1일 경량화와 구조개선을 통해 무게는 줄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과 형태감을 갖춘 '2016년형 신학기 책가방'의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최적의 책가방을 만들기 위해 지난 1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원자재·내장재·부자재 등의 소재를 최소화하는 한편, 등판구조와 무게중심 조정으로
책가방 무게를 지난해 보다 평균 30%가량 줄여 최대 558g까지 낮췄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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