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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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KEB하나은행은 기존 프라이빗 뱅커(PB)들에게만 전용으로 제공하던 'PB 전용 자산관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전 영업점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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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지난달 '행복파트너(Branch PB)' 1700여명을 전 영업점에 배치한 데 이어 'PB 전용 자산관리 시스템' 확대 오픈을 통해 고객들을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PB 전용 자산관리 시스템'은 자산관리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고객의 자산과 투자성과 분석, 상속, 부동산, 금융종합소득과세 등 개인재무 설계 및 포트폴리오 설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기존 PB 고객만이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세무, 부동산, 법률, 유언신탁 등의 자문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게 된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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