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스타일 '처음이라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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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박소담이 스무살 청춘으로 변신했다.


7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에서 한송이(박소담)는 윤태오(민호)의 옥상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했다.

태오는 과거 회상신에서 송이의 집이 망해 이사를 가게 되자 옆에서 송이를 지켜주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송이는 대학 입학과 동시에 각종 알바를 시작했다.


송이는 이어 하이힐을 신고 원피스를 입는 상상을 하며 "스무살이 되면 하이힐을 신고 싶었다. 그 구두에 어울리는 원피스를 입고, 환한 햇살 속을 걸어 다니고 싶었다"라면서 상상속 모습으로 알바를 하던 커피숍에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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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는 또 "날 좋은 날엔 남들 다 하는 데이트도 하고, 그 상대는 지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니 반드시 지안이어야한다고 생각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송이의 첫 키스 상상신이 등장했다. 하지만 현실은 송이가 각종 아르바이트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열혈 청춘의 고된 현실 모습이 반영됐다.


한송이 역의 박소담은 생계형 소녀가장으로 대학 진학과 동시에 알바의 달인이 되어 긍정의 힘으로 불행한 하루하루를 버텨가는 이 시대의 캔디형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열혈 청춘의 성장기를 그려낼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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