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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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자로 전향한 조정린이 유명 개그우먼 A씨의 남편 성추행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가운데 최근 라디오 출연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정린은 지난 6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방송리포터에서 방송 기자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조정린은 "입사를 처음 했을 때 선배들에게 보고 요령이나 '다나까'식의 말투를 훈련받았다"며 "오히려 지금은 이것이 더 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기자로 전향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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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정린은 6일 오후 개그우먼 A씨의 남편 B씨가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실을 처음으로 보도했다.

조정린은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중 사건이 발생했던 8월18일 자 영상만 사라진 점 등을 들어 B씨의 성추행에 무게를 실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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