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6일 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임영란(3년·오른쪽 두 번째) 학생팀이 제4회 전국우리밀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6일 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임영란(3년·오른쪽 두 번째) 학생팀이 제4회 전국우리밀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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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6일 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임영란(3년) 학생팀이 제4회 전국우리밀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리밀 요리경연대회는 광주 광산구가 주최하고 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지난 4일 광주 광산구 송산유원지에서 일반부 25팀, 학생부 35팀이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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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란 팀은 밀싹을 주스로 만든 다음 라임주스와 인삼 등을 이용한 밀싹 샤베트와 우리밀을 이용해 오븐에 구운 월병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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