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악플러에게 일침. 사진=주진우 트위터 화면 캡처

주진우 악플러에게 일침. 사진=주진우 트위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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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주진우 기자의 '힐링캠프' 통편집 논란이 거센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주진우는 지난 8월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풀에 대한 악플이 선을 넘었다. 인간의 도를 넘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다. 가만히 둘 수도 없다. 사악한 늑대의 최후를 지켜보겠다. 두 눈 부릅뜨고"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 웹툰 작가 강풀은 부친상을 조롱하는 내용의 악플로 심적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에 주진우는 분노를 참지 못 하고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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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이승환은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주진우 기자의 분량이 예상보다 적었던 것을 두고 의혹을 제기했다.

'힐링캠프' 제작진 측은 이를 부인하며 "모든 예능이 그렇듯 게스트의 말과 행동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편집했다. 외압을 받거나 주진우 기자가 노출되는 것이 두려워 자체 검열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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