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토) 오후 7시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

팝 피아니스트 조장원

팝 피아니스트 조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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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인턴기자] 오는 10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보다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 팝 피아니스트 조장원과 팝페라 가수 카이, 박완, 손준호가 함께 공연을 펼치는 것.


“3인 3색 콘서트 <세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광명시가 주최하는 2015년 세 번째 특별기획공연으로 작곡가 겸 팝 피아니스트 조장원의 감성적인 음악과 3인의 팝페라 가수 카이, 박완, 손준호의 각기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협연무대로 꾸며진다.

이날 공연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곡가 겸 팝피아니스트 조장원 씨가 음악감독을 맡아 가수들과 함께 새로 편곡한 뮤지컬 곡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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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와 뮤지컬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성악가 3인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되지만, 그동안 다양한 무대에서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파격적인 컨버전스 공연무대를 선보여온 음악감독 조장원 씨(세한대학교 음악학과 교수)와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악감독 조장원과 함께하는 ‘2015. 삼인삼색’ 공연은 뮤지컬명곡들로 채워지며 3인3색이란 공연제목답게 성악가 3인의 각기 다른 솔로곡들 뿐 아니라 카이, 박완, 손준호가 함께하는 앙상블연주도 만나볼 수 있다.

2015년 가을 광명시가 준비한 팝 피아니스트와 팝페라 가수의 만남은 시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와 더불어 감동과 떨림이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동훈 인턴기자 hooney53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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