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새누리당이 1일 한국사 교과서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당내에 역사교과서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김을동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AD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 왜곡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지금 역사 왜곡 문제와 역사 바로 세우기 공론화를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