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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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사도'가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추석 연휴동안 무려 200만 명이 넘는 관객이 입장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사도'는 추석 연휴인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219만109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사도'의 누적 관객수는 479만1398명이다.

또한 배우 송강호와 유아인의 신들린 연기와 이준익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에 '사도'는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500만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인 '사도'가 얼마나 더 많은 관객을 끌어 모을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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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탐정: 더 비기닝'은 113만5999명(누적 130만6751명)으로 2위에,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79만7773명(누적 232만886명)으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사도'는 아버지 영조(송강호 분)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유아인 분)의 사건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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