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존, 한국 고객만을 위한 한정판 코트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센존(St. John)에서 한국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간절기 코트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센존이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스윙 코트는 지난해 출시됐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롱재킷'에 이은 한국 고객들만을 위한 두 번째 특별 한정판이다.
센존은 지난해 처음으로 국내 소비자만을 위한 한정판 상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특유의 럭셔리함과 클래식함이 돋보인 두 가지 스타일의 제품 모두 조기 완판되는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스윙 코트 또한 한국 고객의 체형과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제품으로, 한국에서만 독점 판매된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과 고급스러운 트위드 소재를 선호하는 국내 고객을 위해 맞춤 개발됐으며, 소재와 디자인은 물론 한국인의 체형까지 고려해 제작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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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인들이 가장 즐겨 입는 블랙 색상에 반짝거리는 은사와 세련된 네이비 색상의 실을 함께 직조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렸으며, 센존만의 혁신적인 트위드 기술로 입체감을 주어 날씬해 보인다.
특히 한국에서만 독점으로 선보이는 제품에 걸맞게 '한국만을 위한 한정판(Exclusively For Korea)'이라는 화이트 라벨이 부착돼 있어 더욱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센존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387만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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