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 최종 선발
$pos="C";$title="ok";$txt="▲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 공식 포토콜에서 박세리 선수(왼쪽 두번째)가 제2의 세리키즈 (왼쪽부터) 이수연, 신의경, 김우정 선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size="550,376,0";$no="20150930104743494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출연한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는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으로 이수연(대전체육고), 신의경(영파여고), 김우정(금호중앙여자고) 등 이상 3명의 선수가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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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장학생 3명은 1인당 약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선발된 장학생들 간 자체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자에게 내년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 출전권을 부여하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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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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