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출연한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는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으로 이수연(대전체육고), 신의경(영파여고), 김우정(금호중앙여자고) 등 이상 3명의 선수가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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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장학생 3명은 1인당 약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선발된 장학생들 간 자체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자에게 내년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 출전권을 부여하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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