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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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나흘간의 연휴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추석명절 음식 활용법과 더불어 보관법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명절음식을 효율적으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됐다.

제수용 과일은 건조를 막기 위해 밀폐용기에 넣거나 비닐팩에 보관해야 하는데, 주의할 점이 있다. 사과와 감은 따로 보관해야 한다. 사과의 산성성분이 감에 닿으면 금방 물러지기 때문.


육류는 시간이 지날수록 변색되므로 보호막을 생성시켜 세균침투를 막기 위해 식용유를 살짝 발라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 생선은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물기를 제거한 생선에 소금을 뿌려 랩으로 싸면 상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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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낸 생선은 바로 냉동 보관하는 것보다 밀폐용기에 맛술을 한 숟갈 뿌린 후 거즈로 감싸 보관하면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한편 북어는 습기에 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녹차 잎을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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