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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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나흘간의 연휴가 끝나가는 28일, 귀경길에 오른 사람이 늘면서 멀미 예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교통체증이 심한 장거리 운전을 위해 멀미약을 복용할 경우, 졸음과 방향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운전자는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동승자에게 멀미약이 필요하다면 차에 타기 30분~1분 전에 먹고, 추가 복용이 필요하면 간격을 4시간 이상 두는 것이 좋다. 특히 만 3세 미만의 영유아는 멀미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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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보다 큰 어린이에게 사용할 경우에도 '어린이용' 표시나 연령별 사용량을 꼭 확인해야 한다.

한편 운전자는 멀미약 외에 종합감기약을 섭취했을 경우에도 조심해야 한다. 여기에도 히스타민 억제제 등이 들어있어 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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