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전망.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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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추석 다음날인 29일은 오전부터 귀경길 정체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1시를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는 상, 하행이 모두 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다. 상행선의 경우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 15분이 소요되고 하행은 4시간 57분이 소요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하행의 경우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상행은 정체구간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에서 목포까지 3시간 16분에 소요되고, 상행선은 목포에서 서울까지 6시간 35분이 소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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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는 상행은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으나 하행은 정체구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강릉에서 서울까지 상행선의 경우 2시간 31분이 소요되고 있으며, 서울에서 강릉까지의 하행선은 3시간 35분이 소요되고 있다.

한편 도로공사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귀경길 정체는 오늘 오후 4~5시 경에 절정을 이루고 자정 이후에나 새벽쯤에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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