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초아, 권해봄 PD와 러브라인 연출…"당황하셨나요? 농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모르모트PD'로 불리는 권해봄 PD와 러브라인을 연출해 화제다.
27일 초아는 다음TV팟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서 권해봄 PD와 '썸'을 타는 연기를 펼쳤다.
초아는 권해봄 PD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은 물론 "오늘부터 1일"이라며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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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권해봄PD는 "보이스 피싱을 아느냐. 나 그거 되게 잘한다. 널 낚고 싶다"면서 "당황하셨나요? 농담"이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다시 보고 싶은 마리텔 멤버'들이 진행하는 MLT-12 본방송은 오는 10월 3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 초아가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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