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유가는 25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79센트(1.7%) 오른 배럴당 45.70달러에 마감됐다.

ICE 유럽 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장중 30센트(0.62%) 오른 48.4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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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휴즈는 지난 주간 미국의 원유 채굴장비수가 4개 감소해 640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원유 채굴 장비가 4주 연속 감소하면서 이날 유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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