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N 백만장자 머니쇼 MC 김현욱

RTN 백만장자 머니쇼 MC 김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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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10억 원 상당의 토털 멀티 뷰티숍 CEO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 '백만장자 머니쇼'가 26일 첫 방송 된다.

RTN 부동산·경제 TV의 '백만장자 머니쇼'는 그동안 보여줬던 방송과는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최근 방송인 김현욱을 MC로 확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떤 조건과 기술도 없이 오직 열정과 의지만으로 10억 원 상당의 토털 멀티 뷰티숍 CEO를 선발하는 창업 오디션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참가자 모집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대거 지원했으며 대부분 창업에 관심 있거나 창업에 실패했던 사람들의 지원이 많았다고. 주부, 학생, 직장인 등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부터 놀라운 스펙을 가진 대기업맨, 생활고를 겪고 있는 연예인. 미국 로펌의 변호사출신까지 저마다 각자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위원으로는 기업 M&A, 기업 평가, 실사 전문 회계사인 김석제 (46)씨 창업전문 컨설턴트인 김관용 (30) (주)백테크 이사, 뷰티블로거 '콩슈니'로 잘 알려진 코스모폴리탄 뷰티 칼럼니스트 김수진(28)씨 등이 나서 지원자들의 자질과 열정을 심사한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연수원에서 10명의 본선 진출 도전자들과 첫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은 "자본, 기술, 인맥 등이 부족해 사업을 하고 싶지만 할 수 없었던 일반 서민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열정, 경영 마인드만 있으면 CEO가 될수 있는 기회로 귀중한 추석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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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백테크의 김관용 이사는 "인성과 열정과 경영마인드가 있는 분들에게 경영의 기회가 주어지길 원하며, 이런 분들이 올바르게 성장해 다른 사람들에게 또 다른 기회를 주는 선순환 사회가 만들어지는데 기여하는 프로그램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RTN의 '백만장자 머니쇼'는 26일 토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며 공식홈페이지 (www.100show.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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