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부동산 전문방송 RTN부동산TV와 포털서비스 네이버 부동산이 24일 오후 3시부터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세집 찾아드립니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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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지역별 가격별 전세 매물을 네이버 부동산의 확인매물을 통해 제공한 후 방송 중에 운용하는 콜센터에서 전화연결을 통해 세입자에게 적합한 물건을 찾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전세대란의 원인과 상황, 전세와 관련된 각종 계약 시 유의점에 대한 정보도 제공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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