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5일 엄지하우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


실내건축 및 건축마무리 공사업을 영위하는 엄지하우스는 지난해 매출액 781억원, 순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NH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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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약 2주간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90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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