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사진 오른쪽)은 23일 대구 희망 나눔의 집에서 자장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사진 오른쪽)은 23일 대구 희망 나눔의 집에서 자장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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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23일 임직원들이 대구 '희망 나눔의 집'을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희망 나눔의 집은 7월15일 문을 열고 소외계층에게 안정적인 급식과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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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는 희망 나눔의 집에 7100만원 상당의 리모델링 비용과 테이블·조리기구 구입비 등을 지원했으며 2017년까지 총 1억5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매월 1회 임직원 무료급식 봉사활동도 이어간다.


이승훈 공사 사장은 "지속적인 윤리·청렴 경영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주위의 소외계층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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