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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LG하우시스는 23일부터 배우 이서진을 모델로 'LG하우시스로의 초대'라는 컨셉으로 신규 TV광고를 방영하기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LG하우시스가 친환경?에너지 세이빙 제품을 통해 고객이 머무는 주거 공간 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공간인 자동차까지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켜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LG하우시스는 메인 광고 모델로는 처음으로 남성 모델인 배우 이서진을 발탁하며 인테리어 주 고객층인 여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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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도 광고를 촬영하면서 "모델 발탁 전부터 LG하우시스에 좋은 느낌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LG하우시스의 첫 남성 모델로 활동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LG하우시스 마케팅담당 이성호 상무는 "평소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배우 이서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LG하우시스와 지인(Z:IN)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LG하우시스는 앞으로도 친환경?에너지 세이빙 분야의 트렌드를 적극 선도해 소비자들이 언제나 신뢰감을 갖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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