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해상 전투 게임 '월드 오브 워쉽' 슈퍼 테스트 시작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워게이밍은 22일 신작 해상 전투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의 슈퍼 테스트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워쉽 슈퍼 테스트를 통해 국내 유저들은 글로벌 오픈 베타 테스트와 동일한 게임의 정식 출시 버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슈퍼 테스트 이후에는 계정 정보 초기화 없이 정식 서비스까지 연구 단계, 경험치, 크레딧 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슈퍼 테스트 실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2일부터 한 달간 승수에 따라 특별 제작된 월드 오브 워쉽 마우스 패드와 프리미엄 계정, 신호기, 금화 등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5일까지 월드 오브 워쉽 공식 게시판(http://bit.ly/1NNxigo)을 통해 게임 플레이 팁을 작성하거나 군함 및 함종 리뷰를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군함, 프리미엄 계정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출석 체크 이벤트와 본사 개발자에게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Q&A)도 진행된다.
슈퍼 테스트 종료시까지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월드 오브 워쉽 공식 홈페이지(https://worldofwarships.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매주 목요일 이메일을 통해 개별 발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쉽 공식 홈페이지(https://worldofwarship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