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모바일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최강 대륙 가린다
오는 28일부터 4주간 '라이즈 오브 콘티넌트'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게임 개발사 워게이밍은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첫 번째 글로벌 이벤트인 라이즈 오브 콘티넌트(Rise of Continents)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오는 28일부터 4주간 유럽, 독립국가연합(CIS), 아시아, 북미 각 지역별 유저들의 성적을 합산해 최고의 대륙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일의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젠하이저(Sennheiser)가 공식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벤트에는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를 설치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다 전차 격파, 최다승 달성 등 매주 새로운 목표가 주어지며 한 주가 끝날 때마다 점수를 집계한다. 최종 승리 지역은 총 4주간 누적된 점수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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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주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유저들은 젠하이저의 헤드셋 240개를 포함해 골드, 프리미엄 계정 이용권 등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워게이밍은 이벤트 종료 시 최고의 유저를 선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공식 홈페이지(http://riseofcontinent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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