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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혼수시즌을 맞아 한화L&C는 스타일리시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은 강화천연석을 소재로 한 프리미엄 주방 건축마감재 '칸스톤'이다.


칸스톤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석영을 재료로 사용해 표면 긁힘과 파손 위험이 적다는 점이다. 여기에 추가된 첨단기술은 천연 석재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등의 현상을 최소화했다. 특히 칸스톤은 수분 흡수율이 제로에 가까워 세균이 번식하거나 음식물 얼룩의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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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와 고급 럭셔리 빌라 등 고급주택들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최근엔 인테리어 전문가인 조희선 꾸밈by 대표 디자이너와 개그 듀오 컬투의 김태균씨가 칸스톤을 자택 주방에 시공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화L&C 관계자는 "천연석 그대로를 사용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의 패턴과 색상으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 표현이 가능하다"며 "집안 분위기를 한층 더 세련되고 화려하게 변모시켜주는데 제격"이라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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