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유노윤호.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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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동방신기로 같이 활동했었던 김재중, 박유천, 유노윤호가 다시 한 무대에 선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21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진행되는 지상군페스티벌에 유노윤호, 김재중, 박유천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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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지상군페스티벌 측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만약 세 사람이 출연한다고 해도 동시 합동 무대는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7월21일 입대해 군악대 자대배치를 받았으며, 김재중은 지난 3월31일 입대해 현재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박유천은 지난달 27일 훈련소에 입소했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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