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남도문화영어콘텐츠프로듀서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지난 17일 지성관 3층 강의실(6301호)에서 ‘남도문화콘텐츠 관련기관 및 업체 특강’을 실시했다. 정행 단장과 이일호 교수를 비롯한 사업단 소속 학과 재학생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특강은 이현선 광산문화원장을 초청해 ‘광산구 시, 소리문화 뿌리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됐다. 창조경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남도문화 콘텐츠 개발, 기획 및 제작 실무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남도문화콘텐츠 관련기관 및 업체 특강’은 한 차례 더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남도문화영어콘텐츠프로듀서양성사업단은 한국적 가치와 아시아적 전통을 영문콘텐츠로 재생산해 서구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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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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