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휴일인 20일 2015 꽃무릇 큰잔치가  열리고 있는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일대에 꽃무릇 상춘객들로 붐볐다.  이날 용천사 일대 온산이 붉게 타오르는 꽃무릇이 만개해 관광객들이 꽃무릇을 보면서 초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휴일인 20일 2015 꽃무릇 큰잔치가 열리고 있는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일대에 꽃무릇 상춘객들로 붐볐다. 이날 용천사 일대 온산이 붉게 타오르는 꽃무릇이 만개해 관광객들이 꽃무릇을 보면서 초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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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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