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사진=주영훈 SNS

주영훈 이윤미. 사진=주영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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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작곡가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가 방송에서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이들이 촬영한 만삭 화보가 화제다.


지난 7월 주영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1507 우리 가정에 새로운 축복이 찾아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찍은 만삭화보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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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주영훈과 이윤미, 딸 아라가 행복한 함박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화목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는 이윤미의 독사진이 담겨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영훈은 "남자들끼리도 하는 이야기도 한다. 같이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난다"며 이윤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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